지금까지 나온 인물들(추가 설정 가능)

책 편집 관련 2014.09.22 14:01

미지 - 호기심 많은 문과생. 빡센 담임 밑에서 나름 열심히 공부하고 있음. 공부도 곧잘 하는 편이고 원만한 생활을 하고 있으며 조금씩 세상에 눈을 뜨고 있음.

지원 - 리상쌤네 반 얼음공주. 말이 그다지 많지 않고 차가운 표정을 기본 탈로 가지고 있음. 가정 내에 아픔이 있는 까닭에 자신을 감추는 버릇이 생겼음.

수정 - 교내 정리왕. 어질러져 있는 것을 참지 못하고 책상 줄까지 완벽하게 맞추어야하는 성격의 소유자.

단비 - 미지네 반 단짝. 1차적 욕구에 충실한 보이시한 여학생. 수업신청을 한 이유도 미지와 붙어 있기 위해서임. 수업을 들으며 조금씩 변하는 중.

 

-----여기까지 한 모둠-----

 

미지의 스토리를 기본으로 가되, 지원이 이야기가 한 편 나왔으니 수정이나 단비 이야기도 한 편 나오면 좋을 것 같아요. 균형상. 꼭 둘 다 나올 필요는 없지만 지원이 이야기만 달랑 있으면 좀 어색해서요. 소설의 스토리 상 필요한 인물형이 있으면 모둠을 교체해도 괜찮으니 따로 인물 설정 하셔도 돼요.

 

윤정 - 이과반 1등. 호기심 많고 논리적이며 공부욕심이 많음. 이번 인문학 수업을 신청한 이유도 통합형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인문학이 필요하다는 개인적인 판단에 따른 것임.

혜민 - 따지기 좋아하는 비판적 사고능력의 소유자. 말꼬리를 잡으면 절대 놓지 않음.

 

리상쌤 - 경박하고 명랑한 문학쌤. 되도 않는 개그를 날림. (너무 지적으로 보이는 멘트는 좀 줄였으면 하는 생각?) 

미지담임 - 원리원칙 여자쌤.

 

 

-- '기린'을 단비를 주인공으로 한번 만들어볼까 구상 중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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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구성안

    소개글
    1강 - '알바'는 내 '알 바'가 아니라고? 김경욱, <맥도날드 사수대작전>
    2강 - '꿈'이냐 돈이냐 박민규, <그렇습니까? 기린입니다!>
    3강 - '사랑'인듯, '사랑'아닌, '사랑'같은.. 레스터 델 레이, <헬렌 올로이>
    4강 - '상처'를 치료하고 나서 이응준, <레몬 트리>
    5강 - 머리카락을 기를 '자유' 김승옥, <역사>
    6강 - 아침밥을 먹을 '권리' 카프카, <변신>
    7강 - '상처'라는 '함정' 김소진, <자전거 도둑>
    8강 - 우리를 구조하는 것 배명훈, <타클라마칸 배달사고>

    작가의 말

    제목을 이 정도로 해 봤어. 헬렌의 제목이 좀 그런가?..음...뭔가 요즘스러운 제목이라 생각했는데...제목과 배치는 나중에 더 이야기 해 보자구 ^^
    다음 작품은 맥도날드로 정하고 일단 시작했어. 열심히 달려 봐야지. ^^;;

    • 時代遺感 2014.09.22 23:47 신고 수정/삭제

      글 수정해놓으신 거 봤어요. 작품들이 갖는 힘이 있으니 해낼 수 있을 듯도? ㅎㅎ
      일주일 남았어요 ㅎㅎ 오늘 내일 사이에 변신 마무리해보려고 해요 저는 졸립지만 ㅠ